[제95회 춘향제 자원봉사 다섯째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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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산코디서설아 댓글 0건 조회Hit 152회 작성일Date 25-05-07 10:48본문
[제95회 춘향제 자원봉사단 다섯째날 이야기]
오늘도 남원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피어났습니다.
원광대학교 자원봉사단은 소방행정과 학생들을 포함해 소방안전체험 부스(심폐소생술, 방화복 착장 체험) 행사장 줍깅 활동, 시민 안내 및 홍보 부스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열정 넘치는 활동으로 축제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훈훈한 미담도 전합니다.
남원시민경찰연합회 교통부스에서 엄마, 할머니와 떨어진 4살 아이를 발견하고
즉시 상황실과 경찰에 연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주신 덕분에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빠른 대처와 세심한 배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단체>>
토성클럽, 한마음가족봉사단, 다솔가족봉사단, 남원시여성의용소방대, 남원시재향군인회여성회, 새마을운동남원지회, 남원시자율방범연합대, 전국모범운전자연합전북지부남원지회, 남원시민경찰연합회, 남원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금동자율방범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남원시지회, 남원교육강사전문자원봉사단, 제이비청년회, (사)패트롤맘전북지부남원지회, 개인봉사자
축제의 꽃, 자원봉사! 오늘도 남원을 따뜻하게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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