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6 국내 자원봉사 인구 100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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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Hit 1,124회 작성일Date 19-04-30 11:18본문
[조선일보, 2010-05-24]
국내 자원봉사 인구가 지난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2009 사회복지 자원봉사 통계연보'에 따르면, 2009년 사회복지분야 자원봉사자는 108만명으로 전년(91만5000명)보다 약 18% 증가한 것ㄷ으로 나타났다. 사회복지분야 자원봉사자 수는 매년 증가추세로, 2004년 23만1000명에서 5년만에 4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전체의 59%(63만4000명)로 남성보다 많았고, 연령층으로는 10~20대가 59%에 달해 중고생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학생과 주부가 62%(69만2000명)로, 이들이 우리나라 자원봉사 활동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원봉사자 1인당 연평균 봉사시간은 20.28시간, 5.63회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김경화 기자/peac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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