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8 2차 태안군 재난지역 자원봉사를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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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Hit 886회 작성일Date 19-04-30 11:01본문
*개요
- 일시 : 2007년 12월 27일 AM 8:00 시청 앞 출발
- 장소 : 태안군 소원면 소근리해수욕장
- 현지담당자 : 김형갑 어촌계장 011-9400-6704
- 참석인원 : 대형버스 2대
- 중식후원 : 자장면 1000그릇
- 중식후원업체 : 신홍원(곡인서), 중국성(김용태), 국민가스(최인술), 개인용달(설진명),김정중
- 중식수혜자 : 현지주민 및 자원봉사자 1000여명
- 참여단체
환경보호국민운동남원지부, 자유총연맹포순이봉사대, 남원여고인터랙트, 남원성원고등학교
해바라기봉사단, 지리산산악구조대, 한울타리가족봉사단, 서부밀알. 남원시민경찰협의회
*주관 : 사단법인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
3시간 30분을 경우하여 현지에 도착 했을때엔 새벽부터 출발한 중식봉사팀이
이미 중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길게 줄을 서있는 봉사자들의 모습과 이마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고 계시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손이 물집이 생기셨다면서도 웃음으로 끝까지 봉사하시는 신홍원 사장님과 사모님,
뜨거운 면을 맨손으로 1000여개의 그릇에 담아주시는 중국성의 김용태 사장님의 사랑,
개인용달로 참여하신 설진명님과 국민가스 최인술님, 국장님의 남편이신 김정중님과 딸 민선이의
미소로 천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주민들에게 중식을 제공하여 드렸다.
걱정스러운 얼굴로 애기 다루듯이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돌을 닦아주시는 포순이 봉사대 어머님들,
해바라기처럼 밝은 해바라가 봉사대원님들, 언제나 포근한 가족봉사단
긴팔이 유용하다면서 바위틈의 기름을 제거 하시던 서부밀알 박희준 목사님,
무거운 포대를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던 성원고등학교 학생들
사람이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을 찾아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던 남원여고 인터랙트 학생들,
남원의 환경을 위해 일하시는 환경보호국민운동남원지부회원님들 외
개인적으로 참여하신 우리남원의 자원봉사자들의 힘으로
태안의 환경을 살리기 위해 힘겨운 사투는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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